티파니 영 이어 이무진도…'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 출연 취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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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05일, 오후 03:03

가수 티파니 영에 이어 이무진도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 2026' 출연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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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은 지난 4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8월 15일 출연 예정이었던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 2026'(Love and Peace Festival 2026) 공연과 관련하여, 주최 측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출연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서는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항상 보내주시는 응원에 감사드리며, 더 좋은 무대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오는 15, 16일 양일간 열리는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 2026'은 개막을 열흘 앞둔 현재까지 공연 장소를 공개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앞서 티파니 영과 B1A4도 같은 이유로 출연 취소를 알렸다.

한편, 이무진은 최근 신생 레이블 마운드미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다음은 이무진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8월 15일(토) 출연 예정이었던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 2026' 공연과 관련하여, 주최 측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출연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서는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항상 보내주시는 응원에 감사드리며, 더 좋은 무대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이무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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