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 멤버들은 각 복고풍 블랙 화이트 팀복을 맞춰 입고 80년대 펑키 디스코 감각을 재해석했다. 나우즈는 타이틀곡 ‘Achilles’로 활동을 펼친다.
iMBC연예 고대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iMBC연예,
2026년 8월 05일, 오후 04:08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 멤버들은 각 복고풍 블랙 화이트 팀복을 맞춰 입고 80년대 펑키 디스코 감각을 재해석했다. 나우즈는 타이틀곡 ‘Achilles’로 활동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