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채널A 유튜브 '채널 아하'에는 채리나가 출연한 '뷰티클리닉 터치미' 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채리나는 "방송 생활 중 맨 얼굴 공개는 처음"이라며 데뷔 31년 만에 처음으로 민낯을 공개했다.
자신의 외모에 대한 악플에 시달렸다고도 고백했다. 채리나는 '성괴', '실패자' 등의 비하 표현을 언급하며 "눈물이 난다"고 말한 뒤 눈시울이 붉어졌다.
이후 채리나는 성형수술 대신 관리를 통해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고, 4주간의 솔루션을 마친 뒤 스튜디오에 등장해 패널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1995년 혼성그룹 룰라로 데뷔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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