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삽시다' 김완선→최명길, 황신혜 절친 총출동…화가 동생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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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05일, 오후 08:19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배우 황신혜의 절친들이 황정언 작가의 개인전을 찾았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황신혜와 양정아, 중식 셰프 신계숙이 황신혜의 동생이자 구족화가인 황정언 작가와 만났다.

이날 양정아와 신계숙이 황신혜의 동생인 황정언 작가의 개인전을 찾았다. 황정언 작가는 29세에 불의의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고, 이후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로 30년째 활동 중이다.

'같이 삽시다' 식구 양정아, 신계숙이 전시회에 가장 먼저 도착해 황신혜의 어머니부터 딸인 배우 이진이와 만났다. 이어 황정언 작가와 만난 양정아와 신계숙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작품을 함께 관람하기도. 더불어 황정언 작가의 전시회를 응원하기 위해 가수 김완선부터 배우 김지연, 한그루, 최명길까지 황신혜 절친들이 총출동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싱글들이 동거 생활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되짚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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