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최원영, 이태란, 가수 바다, 마틴이 출연, 'Fㅐ션과 Pㅐ션 사이! 암 쏘 힙~' 특집으로 꾸며졌다.
최원영이 지난 4월 열린 '멍때리기 대회'에 참가한 소식을 전했다. 최원영은 '멍때리기 대회'가 10년 이상 이어오고 있는 공신력 있는 대회라고 소개했다. 우승자는 다음 해 국제대회에 참가할 기회도 주어진다고. 이어 그는 출연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세계관과 비슷한 대회의 철학에 작품 홍보 겸 참여했다고 부연했다.
최원영은 현대인의 삶, 직장인의 애환을 담은 콘셉트로 참가해 본선 출전 인원 70명 중 최종 2등을 기록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불어 최원영은 멍때리기 대회 우승을 위해 집에서 전날 리허설까지 진행한 비화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 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