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성형 수술을 예고했다.
최준희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헤헤 설렌다"는 문구와 함께 수술 및 시술 주의 사항 안내문을 캡처해 올렸다.
해당 안내문에는 수면·전신마취 전 주의 사항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최준희가 공개한 이미지에는 "정병(정신병)이 있나 보지" "우린 다들 조금씩 정병이 있으니까" "정병인을 고려해 주자"라는 대화를 나누는 만화도 담겼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달 21일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이놈의 짝짝이 눈 탈출하고 오겠음"이라며 성형 수술을 결심한 근황을 공개했다. 또한 그는 과거에도 눈과 코 등 성형 수술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최진실과 유명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앞서 그는 몸무게 96㎏에서 41㎏까지 감량, '뼈말라' 수준의 몸매를 유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월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