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음문석이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며 눈물로 한 다짐을 전했습니다.
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4회에서 음문석은 폐암 말기인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며 눈물의 다짐을 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아버지의 귀에 대고 ‘어머니, 누나 제가 아버지를 대신해서 챙길 테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편히 가세요'"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