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변우석의 SNS 게시물에는 과거 그가 출연했던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출연자의 댓글이 달렸다.
해당 출연자는 "팀장님의 환우 치료 기부금으로 제가 예전에 일했던 아동양육시설의 한 아이가 무사히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며 "팀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제가 아끼는 곳까지 이렇게 닿았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뭉클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 아이에게 정말 큰 희망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변우석은 "정말 행복한 소식"이라고 답글을 달며 화답했다.
변우석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기부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지난 2024년에는 세브란스병원에 3억원을 기부했고, 올 1월에는 1억 원을 기부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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