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영탁, 결혼·연애운 점검…"일밖에 없는 사주"

연예

뉴스1,

2026년 8월 06일, 오후 09:57

KBS 2TV '편스토랑' 캡처
가수 영탁이 운세를 점검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지승현과 가수 영탁의 만남이 담겼다.

이날 지승현이 가수 영탁과 함께 만든 곡 '고된떡볶이' 정식 녹음에 나섰다. 험난했던 녹음을 마친 지승현은 프로듀서로 나선 영탁을 위해 특별한 요리를 준비했다. 지승현은 미나리항정스테이크부터 누룽지 김치볶음밥, 해물파전까지 에어프라이어만을 이용한 간편 요리 비법을 공개했다.

KBS 2TV '편스토랑' 캡처

이어 지승현과 영탁이 'MZ무당' 매화도령과 영상 통화를 진행하며 운세를 확인했다. 지승현과 영탁의 궁합이 좋다고 나온 가운데, 영탁의 결혼운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매화도령은 "(영탁의) 결혼운이 정말 약하다"라며 "연애운도 약하고, 말 그대로 일과 결혼했다, 팬이 곧 내 여자, 일밖에 없는 사주다"라고 점괘를 전했다. 이에 영탁이 아쉬워하는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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