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코인 부부, 둘째 차별 인정…서장훈 "정체가 뭐야"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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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06일, 오후 10:35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이혼숙려캠프' 코인 부부가 둘째를 첫째와 다르게 대하고 있음을 인정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첫 번째 부부 '코인부부'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코인 중독, 역대급 폭언에 이어 코인 부부가 둘째를 차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코인 부부는 "둘째보다 첫째에 마음이 더 간다"라며 첫째를 향한 편애를 인정해 더욱 충격을 안겼다. 차별이 싫다던 부부는 두 아이를 다르게 대했고, 부모의 관심에 소외된 7개월 아이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부부의 둘째 차별에 모두가 분노한 가운데, 소장 서장훈은 "이 사람들 정체가 뭐냐"라며 "진짜 제발 둘 다 정신 차리고 똑바로 살아요, 누가 이 사람들을 이렇게 만들었나 생각이 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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