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밤 방송되는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녀부터 ‘나솔사계’ 골싱 특집 출신인 국화까지 ‘솔로민박’에 집결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나솔사계’ 골싱 특집의 인기녀였던 국화가 캐리어를 끌고 나타난다. 이어 ‘골드 미스&미스터 특집’과 ‘나솔사계’를 모두 거쳤던 ‘삼수생’ 14기 영자가 상큼한 미소와 함께 차에서 내린다. 또한, ‘골드 미스 & 미스터 특집’과 ‘나솔사계’를 섭렵한 7기 옥순이 파격적인 금발 헤어스타일과 함께 등장한다.
남자 출연자들도 차례로 입성한다. 한 남자 출연자는 분홍색 셔츠에 보조개 미소를 장착한 채 ‘장혁 닮은꼴’ 비주얼로 차에서 내린다. 또 다른 출연자는 8등신 모델 자태로 ‘솔로민박’에 들어선다. 경리는 “연하남 특집인가요?”라며 이들의 ‘동안’ 비주얼에 깜짝 놀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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