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영훈, 송강·박은빈 소속사 나무엑터스 전속계약

연예

이데일리,

2026년 8월 07일, 오전 08:55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그룹 더보이즈 영훈이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다.

더보이즈 영훈, 송강·박은빈 소속사 나무엑터스 전속계약
7일 나무엑터스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영훈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영훈이 배우로서 자신만의 역량과 매력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더보이즈 활동 역시 적극적으로 함께하며, 늘 큰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도 변함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도약을 앞둔 영훈의 발걸음은 물론, 더보이즈와 함께 만들어갈 빛나는 순간들도 늘 함께 응원하겠다. 앞으로도 영훈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2017년 보이그룹 더보이즈로 데뷔한 영훈은 웹드라마 ‘연애혁명’의 ‘이경우’ 역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SBS ‘원 더 우먼’에서 어린 ‘한승욱’ 역을 맡아 풋풋한 첫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tvN ‘구미호뎐1938’에서는 ‘삼천갑자 동방삭’ 역으로 특별 출연해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을 선보였다.

영훈은 무대 위에서 다져온 풍부한 경험과 다채로운 매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으로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배우 전문 엔터테인먼트사인 나무엑터스에는 유준상, 이준기, 박은빈, 송강, 구교환, 강기영, 김재경, 이윤지, 박지현, 노정의, 김지은, 이열음, 장규리 등이 소속되어 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