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김중연, 7월 포토제닉 놓칠 위기…이대로 박서진에게? [이슈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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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07일, 오후 12:00

'트롯챔피언' 7월의 포토제닉 타이틀은 이대로 박서진에게 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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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팬덤 앱 '셀럽챔프(CELEB CHAMP)'가 함께 기획한 '7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오늘(7일) 종료된다. 2주간의 치열한 레이스 끝에 미소 지을 7월의 주인공이 바로 이날 자정에 가려진다.


트로피와 가장 가까워져 있는 인물은 투표 초반부터 무서운 기세로 1위를 선점한 박서진이다. 마감을 목전에 둔 지금까지도 42.08%(7일 오전 기준)의 무서운 득표율로 정상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연보라 재킷 착장으로 완성한 고급스러우면서도 단아한 면모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2위는 양갈래 머리와 함께 무대 위에서 깜찍한 에너지를 뿜어낸 빈예서로, 12.42%의 준수한 득표율을 유지한 채 추격의 불씨를 불태우고 있다. 특유의 눈웃음으로 긍정 매력을 발산한 최재명은 3위에 머물러 있다.


눈여겨볼 것은 후발 주자들의 맹추격. 톱5 밖에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던 김다현이 4위까지 치고 올라오며 빠르게 앞선 주자들을 제치고 있다. 이미 3위 최재명과의 격차를 1%P대로 좁힌 상태다. 5위 김중연 역시 김다현과 1%P대 격차를 유지한 채 포토제닉 타이틀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투표 마지막 날에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는 만큼,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은 매달 '트롯챔피언' 녹화 무대에서 가장 빛난 스타를 선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그간 장민호(1회), 황민우(2회), 송민준(3회), 유지우(4회), 진욱(5회), 최수호(6회), 춘길(7회), 성리(8회)가 '베스트 포토제닉'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특별한 리워드를 수령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iMBC연예 기획기사(비하인드 포토)와 셀럽챔프 앱 홈 팝업 노출 리워드가 수여된다.


'7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참여 가능하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막판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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