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9일(일) 오후 8시, 에이스의 상징 ‘7번’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의 데뷔전이자 2023년에 이은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재대결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쿠팡플레이 측은 7일 "산이 2경기 시축자로 나선다"며 "특유의 절제된 표정과 완급 조절이 더해진 퍼포먼스로 최근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BAD' 챌린지의 주인공인 산은 이날 직접 시축을 맡는 것은 물론, 이강인의 성공적인 데뷔전을 기원하는 응원 멘트까지 전하며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강인이 ‘7번’을 달고 나서는 첫 무대가 될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2경기는 선예매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일반 예매 역시 뜨거운 관심 속에 곧 매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6일(목) 쿠팡플레이 중계를 통해 공개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국 현장에서 수많은 한국 팬들의 환영이 이어지며, 이강인의 데뷔전을 향한 기대감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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