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화가 이혜영 인스타그램
가수 겸 화가 이혜영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7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이혜영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는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환한 미소를 지은 표정에서는 밝은 에너지가 전해진다.
폐암 투병을 해온 이혜영은 최근 "병원 검사 결과 완치는 아니지만 전이되지 않았다"라며 '폐암 졸업'이라고 밝힌 바 있다. 건강을 되찾은 그의 근황 사진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54세다. 방송인 겸 화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023년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 "(2년 전인)결혼 10주년에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폐암 초기 진단이 나왔다, (폐) 일부를 떼어 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건강 상태를 꾸준히 체크하고 있다고 했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