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SNS 갈무리
성유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가 차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안경을 쓰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역대급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1년 3월생으로 현재 만 45세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한 후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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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07일, 오후 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