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오더엔터테인먼트
7일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3일 발매되는 HYNN(박혜원)의 새 EP '여름결'의 더블 타이틀곡 '운석이 떨어져 종말이 찾아온 것도 아닌데' 뮤직비디오에 무용가 최호종이 등장한다.
신곡 '운석이 떨어져 종말이 찾아온 것도 아닌데'는 KZ가 프로듀싱한 팝 R&B 발라드곡이다. 리드미컬하고 트렌디한 사운드 위에 HYNN(박혜원)의 매력적인 보컬이 더해진 이 곡은, 최호종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만나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뮤직비디오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호종은 한국무용의 정체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온 아티스트다. 그는 이번 HYNN(박혜원)의 신곡 뮤직비디오에서도 한층 깊어진 표현력과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몰입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한편 HYNN(박혜원)은 지난 2018년 데뷔했다. 폭발적인 고음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이', '그대가 분다',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Bad Love), '사랑의 빛' 등의 곡을 발표했다. 그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오는 13일에는 신보 '여름결'로 팬들을 찾으며 15~16일에는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