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사진=YG엔터테인먼트)
음반 판매도 압도적이다. ‘디 앨범’(THE ALBUM)은 K팝 걸그룹 최초 밀리언셀러, ‘본 핑크’(BORN PIN)‘는 300만 장을 돌파한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은 발매 첫 주 177만 장 이상 판매되며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경신했다.
블랙핑크 10주년 포스터.(사진=YG엔터테인먼트)
디지털 플랫폼에서도 존재감은 압도적이다. 공식 유튜브 채널은 전 세계 음악 아티스트 최초로 구독자 1억 명을 돌파했고, 누적 조회 수는 426억 회, 스포티파이(Spotify) 누적 스트리밍은 176억 회를 넘어섰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블랙핑크는 음악과 공연, 음반, 디지털 플랫폼 전반에서 독보적인 기록을 쌓으며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완전체와 솔로 활동을 통해 어떤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관심이 모인다.
블랙핑크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팬 이벤트 ’밋 앤 그릿‘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