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10회에서는 새 앨범 ‘프리티걸(Pretty Girl)’ 활동으로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른 리센느의 꿈같은 하루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리센느는 “아이돌이면 음악방송 무대에 서는 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며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떠올린 바 있다. 이후 새 앨범 ‘프리티걸(Pretty Girl)’로 1위 후보에 오르며 꿈에 그리던 무대를 밟게 된 리센느는 달라진 인기를 실감한다.
리센느에게 선후배 가수들의 챌린지 요청이 이어지고, 팬들의 응원도 눈에 띄게 늘어난 모습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새벽부터 찾아와 준 팬들을 위해 직접 ‘설렁탕 쿠폰’을 역조공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낸다.
리센느의 꾸밈없는 대기실 풍경도 공개된다. 새벽부터 국밥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휴대폰 대신 팬레터를 읽으며, 소파에 옹기종기 모여 수다를 떨다가도, 바닥에 누워 잠시 눈을 붙이는 등 소탈한 매력이 웃음과 공감을 안긴다.
이날 리센느는 쟁쟁한 선배 가수들과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벅찬 마음을 드러낸다. “에스파, TXT 연준 선배님과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감격스럽다”, “음악방송 맨 앞줄에 설 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한다.
한편, ‘전참시’는 7월 5주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지난 7월 25일 출연한 박진영이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토요일 밤의 예능 강자 자리를 굳건히 다졌다. (출처: ‘펀덱스 리포트’,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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