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특히 메이는 연습생 시절 데뷔에 대한 확신을 잃고 팀을 떠날 생각까지 했다고 털어놓는다. 쉽지 않았던 순간, 멤버 원이의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이 다시 꿈을 이어갈 수 있는 힘이 됐다는 사연도 공개돼 뭉클함을 더할 예정이다.
소속사 대표 역시 리센느의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한다. 멤버들이 회사를 선택해 준 것 자체가 고마웠다고 밝히는 한편, 원이는 경제적인 현실 때문에 아이돌의 꿈을 포기하려 했던 시절 자신을 믿어준 회사 덕분에 용기를 얻었다고 회상한다.
서로를 믿고 성장해 온 리센느는 다음 활동에 대한 기대도 전했다. 멤버들은 새 앨범 준비가 한창이라며 한층 발전한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가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리센느의 진솔한 이야기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