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소피아(사진=하이브·게펜레코드)
소피아 역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배우고 있다”며 “많은 활동을 함께하지 못해 마음이 아프지만, 더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해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팬들에게 직접 심경을 전했다.
소피아의 활동 재개 여부는 오는 9월 건강 상태를 다시 확인한 뒤 결정될 예정이다.
앞서 멤버 마농도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캣츠아이는 당분간 다니엘라, 메간, 라라, 윤채 등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