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킬러’ 공효진, 아동 성폭행범 허형규 출소 소식에 날 선 눈빛

연예

iMBC연예,

2026년 8월 08일, 오후 07:55

공효진이 클라이언트 미팅 회의 도중 날 선 눈빛을 드러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월 8일 밤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 4회에서는 아동 성폭행범 표규철(허형규 분)을 둘러싼 두루미 전자 영업3팀의 긴박한 추격전이 그려진다.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새로운 클라이언트 미팅 회의 도중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는 유보나(공효진 분)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그녀의 눈빛을 흔든 것은 바로 희대의 아동 성폭행범 표규철. 유보나는 표규철의 출소 소식에 킹피셔의 임무와 딸아이를 둔 엄마의 역할 사이 깊은 고민에 빠진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한편, 권태성(정준원 분)은 표규철 출소 현장 취재에 나선다. 그는 소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취재용 카메라로 현장을 기록하며 기자로서의 사명감을 드러낸다. 권태성은 석방을 반대하는 시위대를 바라보며 딸을 둔 부모로서 복잡한 심경에 휩싸인다.

김봉팔(성동일 분), 봉태민(김남희 분), 고영갑(허재호 분)은 표규철을 처리하기 위한 클라이언트 미팅에 나선다. 다수의 아동을 상대로 한 극악무도한 성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짧은 형기를 마치고 복역한 표규철을 향한 사회적 공분이 거센 상황인 것. 그러나 변수가 발생하며 표규철과 영업3팀 사이 긴박한 추격전이 펼쳐진다. 오늘(8일) 밤 9시 5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