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 붐, 첫째 윤서 공개 이어 둘째 딸 에피소드 밝힌다

연예

뉴스1,

2026년 8월 08일, 오후 08:05

MBC 제공
방송인 붐이 둘째 딸을 언급한다.

오는 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최우수산' 마지막 회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각자의 전성기 시절인 '최우수 순간'을 소환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은 '봉숭아학당'의 복학생, 장동민은 같은 코너의 경비 아저씨 비주얼로 나타나 반가움을 자아낸다. 허경환은 '거지의 품격' 꽃거지, 붐은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 양세형은 '화상고'의 무술부 학생으로 등장한다.

멤버들은 각자의 유행어와 그 시절 이야기로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이 중 양세형이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게 '화상고' 코너다, 40%를 넘었다"고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그런가 하면 붐은 둘째 딸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앞서 '최우수산'에서 첫째 딸 윤서를 최초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붐은 올해 4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2022년 결혼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 붐은 2024년 3월 첫째 딸의 아버지가 된 바 있다.

'최우수산'은 1.5인들의 예능 정상 정복기를 다룬 예능이다. 올해 5월부터 방송됐으며 9일 종영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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