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 갈무리
배우 려운이 김동현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배우 엄정화, 박성웅, 려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 이런 사람이야!' 게임이 진행됐다. 려운이 그린 그림을 보고 멤버들이 정답을 맞히는 가운데, 려운의 키워드로 '김동현'이 등장했으나, 김동현은 오답과 함께 전혀 예상치 못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를 본 붐은 "왜 김동현이 인생 키워드냐"고 물었고, 려운은 "고등학생 때 처음으로 김동현의 격투기를 봤는데, 그때 격투기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며 김동현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동현은 수줍은 듯 "감사합니다"라고 답했고, 려운의 진심 어린 팬심에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