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지성, 수갑 찬 채 연행…하윤경→김규원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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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08일, 오후 10:33

‘아파트’ 지성이 경찰에 붙잡혀가는 충격 현장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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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제작 SLL, 레드나인픽쳐스(주)) 8회에서 박해강(지성)은 이충원(박병은)이 100억을 빌미로 강하정(류현경)의 살해를 지시하자, 이를 거부하고 이충원에게 거침없는 정면 승부를 선포해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8일(토)과 9일(일) 방송될 9, 10회에는 박해강이 몰려드는 인파를 뒤로한 채 수갑을 찬 손을 가리고 경찰에 연행되는 절체절명의 ‘대위기’ 순간이 담긴다.

극 중 박해강이 경찰의 호위 속에서 담담한 얼굴로 끌려간다. 강하리(하윤경), 김경남(정순원), 장제길(황희), 큰둥이(김규원)가 이를 저지하려다 거칠게 제지당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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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경찰에 붙잡혀가는 박해강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강하리와 절규하는 삼형제, 사람들 손에 들려있는 의문의 전단지가 포착되면서 과연 박해강을 연행에까지 이르게 한 대형 사건의 실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박해강이 예상치 못한 대형 악재를 맞으면서 극 전체가 거센 폭풍 속으로 휘말린다. 박해강을 덮친 사건의 실체와 의문의 전단지의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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