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해인 인스타그램
배우 정해인이 편안한 차림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정해인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옛마을 놀러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꽃이 피어난 시골 풍경을 배경으로 장승 옆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루 컬러의 바람막이와 화이트 티셔츠, 블랙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환한 미소가 돋보인다.
특히 순한 눈매와 밝은 표정이 어우러지며 정해인 특유의 훈훈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기억상실증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의 자칭 남자친구이자 복싱 코치 장태하 역으로 출연하며 새로운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