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웨이크원 제공
알파드라이브원은 9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SBS 가요대전 서머'에 출격, 편곡 버전 '프릭 알람'(FREAK ALARM)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강렬한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알파드라이브원은 레드벨벳의 '빨간 맛'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 한 스페셜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스페셜 무대 후반부엔 다른 신인 보이그룹들과 함께 트와이스의 '댄스 더 나잇 어웨이' 합동 무대를 펼쳐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됐으며, 올해 1월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후 '프릭 알람', '포뮬라', 'OMG!'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오는 24일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언브레이커블: 소년비스트'(UNBREAKABLE : 少年BEAST)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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