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엑스 더 리그'
배우 기은세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덕분에 배우 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ENA '엑스 더 리그'에서 대한민국 팀 주장 기은세가 서열 정리 미션 중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기은세는 "우리 집은 스튜디오 같다, 일상생활이 녹아 있는 제품을 팔로워들과 나눈다는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사실 배우로 오래 활동했지만,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무명 배우다, 그렇게 배우로 실패한 인생을 살다가 SNS로 제 일상 사진을 올렸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팔로워)이 생겼고, 다시 연기를 하게 됐다. 그렇기에 저를 믿고 (제품을) 사시는 분들을 위해 철저히 검증하고 공부한다"고 셀러로서의 소신을 밝혔다.
이런 가운데, 8개 팀은 드디어 1라운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모두가 판매 방식은 달랐지만, 최고의 매출을 목표로 치열한 경쟁을 이어갔다. 1라운드 중간 순위가 공개됐다. 1위는 인도네시아, 2위는 대한민국, 3위는 중국, 4위는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5위는 태국, 6위는 베트남, 7위는 일본 최하위 8위는 미국이었다. 중간 순위 이후 더욱 치열해질 순위 경쟁이 기대를 모은다.
'엑스 더 리그'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등 총 9개국 8개 팀, 40명의 글로벌 셀러들이 펼치는 커머스 국가대항전이다. 3회는 오는 16일 방송된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