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 포스터
영화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4')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4'는 개봉 13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600만을 돌파했다.
이는 2023년 개봉한 천만영화 '서울의 봄'의 돌파 시점(개봉 18일째 돌파)보다도 5일이나 빠른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스파이더맨4'는 올해 개봉한 '군체'(595만명)의 스코어를 넘고 올해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게 됐다. 1위는 2월에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1691만명)다.
한편 '스파이더맨4'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톰 홀랜드, 젠데이어 콜먼, 세이디 싱크, 제이콥 배덜런 등이 주연을 맡았다. 마블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연출한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