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엑스러브는 9일 홍콩에서 아시아 투어 '2026 엑스러브 아시아 투어 '서빙-엑스' 인 홍콩'(이하 '서빙-엑스')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날 엑스러브는 미니2집 타이특고 '서브'(SERVE)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고, 이후 '리즈'(Rizz), '암마 비'(I'mma Be), '원 앤 온리'(1&Only), '원 오브 러브'(1 of LOV) 등의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또한 우무티, 루이의 '엑스탠시(Extancy), 현과 하루의 '힙스'(HIPS) 등 유닛 무대도 이어졌다. 팬들과의 소통 코너 역시 호응을 얻었다.
한편 2025년 1월 데뷔한 엑스러브는 우무티, 루이, 현, 하루로 구성된 4인조 그룹이다. 젠더리스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우며, 탄탄한 실력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올해 5월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아이, 갓'(I,God)은 지난달 빌보드 스태프가 뽑은 올해 상반기 K팝 앨범 6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글로벌 대세로 떠오른 엑스러브는 오는 29일 타이베이, 10월 1일 싱가포르, 10월 17일 일본 오사카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