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박세미 김지유 이혜지 짠한형 EP.157 내향인은 나눠 보세요 야무지게 기 빨아가는 그녀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세미는 "친구들한테 돈을 빌려줬는데 네다섯 명 정도에겐 아직도 못 받았다. 못 받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그 돈으로 여행을 가더라"고 하며 "그걸 보니 다시는 돈거래하면 안 되겠다 싶었다"고 털어놨다.
박세미는 "예전에 전세사기도 당했다. 보증금은 돌려받았는데 다 기부했다. 좋은 일에 쓰고 싶었다"고 하며 "아이러니하게도 전세사기당한 집에서 잘 풀려서 좋은 기운을 나누고자 했다. 이 돈은 내 돈이 아니었다고 생각했다"고 해 감동을 안겼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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