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 무어 메릴랜드 주지사(사진=X)
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뮤직)
BTS의 히트곡 ‘버터’(Butter)가 배경음악으로 흐르는 영상에서 무어 주지사는 “7명이 함께하는 하나의 목표는 서로 다른 문화, 지역, 언어라는 장벽을 넘어 세상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라며 “정말 대박”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등 BTS 멤버 7명의 이름을 차례로 호명한 뒤 “볼티모어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모든 BTS ‘아미’(팬덤명) 여러분, 소리 질러!”라고 외쳤다.
무어 주지사는 영상에 한글 자막까지 삽입해 눈길을 끌었다. 이 영상의 조회수는 50만 회를 넘어섰으며, 2만 6000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BTS는 10~11일 양일간 7만석 규모 공연장인 볼티모어의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