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휴(사진=프레인TPC)
박천휴는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어쩌면 해피엔딩’, ‘일 테노레’, ‘고스트 베이커리’ 등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은 작품들의 집필, 작사 등을 맡은 창작가이자 연출가다.
그는 2013년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번지점프를 하다’로 작곡·작사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2018년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는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극본·작사상을, 2025년에는 ‘일 테노레’로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까지 거머쥐는 등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박천휴(사진=프레인TPC)
‘어쩌면 해피엔딩’은 박천휴 작가가 뉴욕대 유학 중 만난 윌 애런슨 작곡가와 함께 선보인 창작 뮤지컬이다. 가까운 미래의 서울과 제주를 배경으로 사람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헬퍼 로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올리버의 주인 제임스를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서로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처럼 국내외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뮤지컬계의 한 획을 그은 박천휴 작가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프레인TPC와 전속 계약한 후 처음 공개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이트 셔츠와 슈트를 매치한 그에게 댄디한 아우라가 느껴져 앞으로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박천휴 작가가 전속 계약을 맺은 프레인TPC에는 배우 곽민규, 곽선영, 김무열, 김범수, 김신비, 김현준, 류승룡, 박용우, 박지영, 박진주, 박형수, 배윤경, 백현진, 오연아, 오정세, 원현준, 유다인, 윤승아, 이규성, 이소희, 이준, 조은지, 하서윤이 소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