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라미수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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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냥’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순간의 설렘과 귀여우면서도 당돌한 고백을 주제로 다룬 곡이다. 소속사는 “미유는 특유의 재치 있고 사랑스러운 감성으로 풋풋한 고백의 감정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2019년 데뷔한 미유는 그간 ‘딴딴따단’, ‘종로에서’, ‘잠수이별’, ‘사랑이지 말입니다’, ‘이별하는 법’, ‘다시 또 이런 사랑할 수 있을까’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좋아하냥’은 지난해 11월 일본 가수 모리타카 치사토의 곡을 리메이크한 ‘내가 아줌마가 되어도’를 낸 이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