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는 오는 8월 14일(금) 오후 4시 오리지널 예능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을 공개한다. 지난 9일(일) 막을 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기 위한 콘텐츠다.
올해 5주년을 맞은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는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3년 만에 맞붙었으며, 새로운 ‘7번’ 이강인의 역사적인 데뷔 무대까지 펼쳐져 큰 관심을 받았다. 당시 하프타임 쇼에 오른 리센느 역시 강렬한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고, 이를 계기로 맨시티와의 특별한 콘텐츠까지 성사됐다.
이번 예능에는 맨시티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직접 등장한다. 후벵 디아스, 잔루이지 돈나룸마, 라얀 아이트누리, 니코 곤잘레스가 리센느와 만나 축구장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리센느 멤버들에게 직접 축구 기술을 알려주는 시간이 마련된다. 리프팅과 킥 등 기본적인 기술을 가까이에서 전수하는 밀착 코칭부터 본격적인 승부욕을 불태우는 5 대 4 스페셜 매치까지 펼쳐지며 예측하기 어려운 대결을 예고한다.
축구 실력만큼이나 양측의 남다른 호흡도 관전 포인트다. 리센느는 맨시티 선수들을 위해 특별히 개사한 'LOVE ATTACK' 무대를 준비했고, 자신들의 대표 유행어까지 직접 알려주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이 과정에서 양측은 빠르게 가까워졌고, 급기야 영국 맨체스터로의 초대 이야기가 오갈 정도로 특별한 친분을 쌓았다. 맨시티 선수들과 리센느가 보여준 자연스러운 티키타카와 친화력은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쿠팡플레이는 그동안 스포츠 스타의 새로운 매력을 예능을 통해 보여주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왔다. 'SNL 코리아' 크루들과 함께한 '신도림 조기축구회' 토트넘 & 뮌헨 편을 비롯해 '직장인들'에 손흥민, 벤 데이비스, 미키 판 더 펜이 출연하는 등 스포츠와 예능을 결합한 콘텐츠로 화제를 모았다.
과거에도 K-POP 스타와 맨시티 선수의 만남을 성사시킨 바 있다. 2023년 블랙핑크 지수와 맨시티 엘링 홀란의 만남을 담은 '지수의 꽃향기를 남기러 왔단다'에 이어 이번에는 '역주행 신화'를 쓴 리센느가 맨시티와 호흡을 맞춘다.
특히 리센느와 맨시티 선수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 SNS를 통해 공개된 뒤 엘링 홀란이 직접 "Well done"이라는 댓글을 남긴 사실도 알려졌다. 직접 함께하지 못한 홀란의 반응까지 전해지면서 새 예능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과 K-POP 아티스트가 경기장이 아닌 예능에서 만나 색다른 재미를 만들어낼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은 오는 8월 14일(금)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뿐 아니라 일반회원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스포츠와 K-POP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의 스타들이 만나는 만큼, 맨시티 선수들의 인간적인 매력과 리센느의 예능감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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