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과 MBC M에서 동시 생방송되는 ‘쇼챔피언’은 ‘빵! 터지는 쇼요일’을 주제로 꾸며진다. K-POP 아티스트들의 신곡 무대는 물론, 스페셜 스테이지와 글로벌 팬들과 함께하는 소통 코너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먼저 KISS OF LIFE가 신곡 ‘SWEAT’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한여름의 분위기를 담아낸 곡인 만큼 KISS OF LIFE만의 강렬한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통해 시원한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더블 타이틀곡으로 돌아온 ARTMS도 출격한다. 선공개곡 ‘Born Stunner’에서는 음악의 리듬 변화에 맞춰 구성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Blue Blood’에서는 몽환적인 EDM 사운드와 청량한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NOWZ는 타이틀곡 ‘Achilles’를 통해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한다. 1980년대 펑크와 디스코를 접목한 사운드에 절제된 표정 연기와 퍼포먼스를 더해 기존과는 다른 팀의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특별한 무대에는 펭수가 등장한다. 펭수는 ‘그냥 당장 행복하면 안 될까’를 통해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동시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무대에 활력을 더한다.
컴백 아티스트들과 팬들의 만남도 준비돼 있다. KISS OF LIFE, ARTMS, NOWZ, 펭수는 ‘쇼챔피언’의 컴백 인터뷰 코너 ‘나!왔어’에 출연한다. 각 팀과 펭수는 글로벌 팬들이 보내온 질문에 직접 답하며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WHIB 역시 신곡 ‘CHERRY PIE’로 컴백 무대를 펼친다. 경쾌하고 통통 튀는 사운드와 귀에 쉽게 들어오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인 가운데, 곡의 분위기를 살린 포인트 안무까지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주 챔피언송을 차지했던 NouerA는 ‘.exe’로 활동을 이어간다. 여기에 수록곡 ‘LIFE IN COLOR’ 무대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부드러운 보컬과 풋풋한 감성을 앞세워 타이틀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쇼챔피언’에는 EMOTI, JUNHEE, POW(파우), RED OOPART(레드 오파츠), 이바다, 최선율(UmYull)도 출연한다. 다양한 장르와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채우며 풍성한 K-POP 공연을 완성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컴백 무대에 펭수의 유쾌한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더해져 ‘쇼챔피언’만의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제대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M '쇼!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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