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라디오' 정해인 "풀코스 마라톤 목표"…첫 도전에 21㎞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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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12일, 오후 06:48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배우 정해인이 다음 목표로 풀코스 마라톤 완주를 꼽으며 도전 의지를 밝혔다.

1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돌아온 배우 정해인이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정해인이 팬미팅 등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최근 처음 도전한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21㎞ 완주에 성공한 소식을 알렸다. 정해인은 "호기롭게 하프로 신청했는데 장난 아니더라"라며 힘들었던 첫 마라톤 완주 후기를 전했다. 하지만 마라톤을 완주한 뒤에도 전혀 지친 기색 없이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 정해인의 사진이 공개되자, MC 유인나와 소란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정해인은 처음 마라톤에 도전한다면 5㎞, 10㎞부터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추천하며 "30대 마지막에 풀코스 마라톤 도전이 목표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기억상실증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의 자칭 남자친구이자 복싱 코치 장태하 역으로 출연하며 새로운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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