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인스타그램 캡처
한다감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삼청동 나들이, 을지로에 일 있어서 나간 김에 삼청동 수제비 한 그릇, 삼청동에 간 것만으로 힐링, 날은 뜨겁지만, 하늘은 가을 하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한다감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에서 한다감은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전신이 나온 사진에서는 임신 중임에도 늘씬한 팔다리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5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47세다. 그는 지난 2020년 1년여의 열애 끝에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6년 만인 지난 4월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