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인스타그램
배우 최지우가 여전한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최지우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최지우는 커다란 장미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50대 나이에도 '지우 히메'로 불리던 시절 못지않은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지우는 1975년 6월생으로 현재 만 51세다. 1994년 MBC 드라마 '천국의 나그네'로 데뷔했으며, 2002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겨울연가'의 인기로 일본에서 '지우 히메'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9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5월 딸을 출산했다.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슈가'로 관객들을 만났다. 또한 지난달 10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의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션에도 참여했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