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 [투데이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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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12일, 오후 08:02



한국 드라마계에 큰 족적을 남긴 거장 안판석 연연출 감독이 뇌출혈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65세.

12일 방송가에 따르면 안판석 감독은 이날 오후 뇌출혈 합병증으로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눈을 감았다. 고인은 지난해 폐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이어오던 중 뇌출혈이 겹치면서 투병 생활을 이어왔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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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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