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쉬게 해드리고 싶다” 유지우 소원 이뤘다 (전설의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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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12일, 오후 09:41

가수 장한별이 어머니 앞에서 섹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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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밤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5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과 ‘무명전설’ 가족들이 함께하는 ‘가족 청백전’ 2차전이 펼쳐진다.

이날 MC 장민호는 “꽃처럼 아름다운 분들이 대결을 펼친다”며 하루와 외할머니, 유지우와 어머니를 무대로 부른다. 하루의 외할머니는 “요즘 식당에 가면 나를 알아보고 사인해 달라고 한다. 하루 칭찬도 말도 못 하게 많이 하신다”며 손주를 향한 뜨거운 관심에 놀라워한다.

장민호는 유지우에게 “‘이젠 어머니를 좀 쉬게 해드리고 싶다’고 했는데 그 바람이 이뤄졌는지?”라고 묻는다. 유지우의 어머니는 미소와 함께 “쉬고 있다. (지우가) 여행도 보내줬다”고 답한다. 장한별 어머니는 “너무 부럽다”고 하자, 장한별이 “엄마도 호주에서 한국으로 왔잖아. 그게 여행이지”라며 능청스레 받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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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루는 외할머니와 처음으로 함께 노래를 부른다. 그는 “할머니, 너무 잘했어”라며 꼭 끌어안는다고. 유지우 모자의 무대에는 갑자기 제작진이 난입해 “한잔 하실래요?”라고 묻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져 스튜디오가 순식간에 술렁인다.

또한, 아찔한 폭로전도 펼쳐진다. 이우중이 “제가 (장)한별이 형 집에서 자주 잤었는데, 형한테 양말이 두 켤레밖에 없었다”고 폭로한 것. 장한별의 어머니는 “내가 버렸다”며 웃음 짓는다. 그러자 장한별은 “그걸 왜 버렸어?”라고 발끈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한별이 파격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이자, 어머니가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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