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도 놀랐다…할머니 옆구리 문 ‘딱딱견’ 골든두들 등장 (개늑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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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12일, 오후 10:02

강형욱이 늑대 3호 등장에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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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밤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30회에서는 프로그램 최초로 ‘골든두들’이 ‘늑대’로 등장한다.

이날 강형욱은 온순한 성격으로 잘 알려진 골든두들을 보고 “골든두들이 나올 일이 없는데?”라며 의아해한다.

주인공은 모견 ‘히릿’과 아들 ‘베베’. 늑대 3호의 ‘우리 늑대 소개서’에는 ‘완벽한 개(犬)획’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강미나는 “(짝이 정해진) 개획적 결혼?”이라며 보호자의 치밀한 반려 계획에 놀라워한다.

이후 베베의 예상 밖 행동이 모두를 긴장하게 한다. 운전 중 운전석으로 넘어오는가 하면, 타견을 향해 돌진하고, 제지당하면 리드줄까지 거칠게 물어뜯기 때문. 공격 직전마다 ‘딱딱’ 소리까지 낸다고. 베베는 엄마견 히릿에게도 입질을 시도하고, 조깅하던 할머니의 옆구리를 무는 사고까지 일으켜 충격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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