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5회 ‘꿈은 힘이 세다’ 특집에는 확신의 대세남으로 거듭난 코미디언 이선민,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 중증 자폐 장애가 있는 아들의 거처를 찾아다닌 아버지 전경철이 출연해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개봉과 동시에 전 세계 69개국 박스오피스 1위, 흥행 수익 1조 5천억 원을 돌파한 영화 ‘오디세이’의 다채로운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유재석이 “직접 내한을 추진했다고?”라며 묻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맞다. 몇 년 전부터 제 영화를 한국에 개봉하기 시작하면서 한국 관객분들이 보여주신 반응이 정말 인상 깊었다. 특히 ‘인터스텔라’는 한국에서 정말 많이 관람해 주셨다. 그래서 꼭 팬분들을 직접 만나 작품을 소개해 드리길 바랐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MC 유재석이 다양한 ‘자기님’을 만나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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