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진행된 '구르미 그린 달빛' 팬사인회에 참석한 박보검(사진=KBS)
(사진=KBS)
‘구르미 그린 달빛’은 조선 시대 청춘들의 성장기를 다룬 퓨전 사극물이다. 2016년 방송 당시 7주 연속 TV 화제성 1위 작품 자리에 올랐으며, 최고 시청률로 23.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찍고 막을 내렸다.
10주년 기념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이영 역의 박보검, 홍라온 역의 김유정, 김윤성 역의 진영, 조하연 역의 채수빈, 김병연 역의 곽동연 등 작품을 이끈 주연 배우 5인방의 1박 2일 여행기를 담는다. 제작은 티빙 예능 ‘청춘MT’를 제작한 바 있는 시작컴퍼니가 맡는다.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은 지난 4일 강원도 홍천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 제작진은 “10주년을 기념하고 싶다는 박보검의 제안에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까지 의기투합하며 1박 2일 여행이 성사됐다”며 “배우들은 10년 전 촬영 현장으로 돌아간 듯 시종일관 밝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여행을 즐겼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