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오더엔터테인먼트)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3일 후’와 ‘운석이 떨어져 종말이 찾아온 것도 아닌데’를 포함해 총 7곡을 수록했다. 작곡가 주호·로하이, 프로듀서 KZ 등이 앨범 작업에 참여했다. 수록곡 중 ‘어떤 이방인’은 HYNN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더블 타이틀곡 중 ‘3일 후’는 세기말 R&B 감성을 재현한 이별 발라드 곡이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거센 비를 맞으며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치는 HYNN의 모습을 담았다. 뮤직비디오는 ‘UV 신드롬’, ‘비틀즈 코드 시즌2’ 등을 연출한 케이프스플래닛의 유일한 감독과 손잡고 제작했다.
‘운석이 떨어져 종말이 찾아온 것도 아닌데’는 트렌디한 감성의 팝 R&B 발라드 트랙이다. 권재헌 감독이 연출한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는 무용수 겸 안무가 최호종의 퍼포먼스 장면을 담았다. 이 뮤직비디오는 오는 18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
HYNN은 15~16일 양일간 연세대 대강당에서 여름 단독 콘서트 ‘미드나잇 블루 : 루나리움’(Midnight Blue : Luna-rium)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