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 노리냐고?"…명예영국인 백진경, 원정출산 논란에 '황당'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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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13일, 오후 03:14

유튜버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해외 원정 출산 논란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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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백진경은 자신의 SNS에 "왜 내가 영국에서 아이 낳는 게 큰 이슈냐"며 "남편이 영국인이고 난 런던에 거주한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영국 시민권 얻으려고 그런다' 하시는 분들은 뭐냐. 영국 땅에서 애 낳아도 부모 중 한 명이 영국인이어야 시민권 나온다. 속지주의는 미국이다"라며 아이의 시민권 취득을 위한 해외 출산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Half korean half british' 아기한테 시민권 받으려고 그런다고 어쩌고저쩌고 그러는 것도 진짜 너무 이상하고 구리다"고 불쾌감을 토로했다.

앞서 백진경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임신 5개월 차인 근황을 전하며 영국에서 출산을 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23년 영국인 배우 로한 네드와 결혼한 백진경은 유튜브 채널 '명예영국인 월드'를 운영 중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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