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은 "퍼플 마그마라는 전직 레슬러 연기를 했다. 스태프 중에 레슬링 팬이 있어서 머리를 맞대 고민했다. 무수히 액션스쿨을 많이 다녔고 맨몸액션은 실제로 하면 아프더라. 어쩔수 없이 참고, 보호대를 착용하지만 그만큼 카타르시스가 나오더라. 할때는 아픈지 모르다가 집에 가서 샤워할때 아프더라. 그만큼 캐릭터에 몰입해서 연기했다"며 레슬링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으로 8월 26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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