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밤' 키야 "조현아, 나 태어나기 전 데뷔"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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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13일, 오후 07:18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화면 캡처

키키 멤버들의 어린 나이가 조현아를 놀라게 했다.

1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걸그룹 키키의 이솔, 키야가 게스트로 등장해 가수 조현아를 만났다.

조현아가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나?"라고 물었다. 이솔이 먼저 "05년생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키야가 "10년생"이라고 밝혔다. 특히 키야는 "(조현아) 선배님께서 내가 태어나기 전 데뷔하셨더라"라는 말로 그를 더욱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조현아가 "맞네! 몇 살에 데뷔했어?"라며 궁금해했다. 키야가 "2025년 2월 24일 데뷔했고, 중학교 3학년 될 때 데뷔한 것"이라고 밝혔다. 조현아가 "데뷔한 지 이제 1년 5개월 정도 됐는데, 히트곡이 벌써 있네"라며 놀라워했다.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화면 캡처

그러면서 "'404 (New Era)' 이거 잘됐을 때 깜짝 놀랐겠네"라고 물었다. 이솔이 "사실 그 노래 준비할 때는 이렇게 많이 사랑해 주실지 몰랐다. 감사하게 많은 분이 굉장히 좋아해 주시더라"라고 털어놨다.

키야는 또 "우리가 뭔가 이 노래 준비할 때 독기에 가득 차 있었다. '이번 연도 우리 거야!' 하면서 눈에 독기가 가득했다"라고 속내를 고백했다. 이 말에 조현아가 "그래. 오프닝부터 무섭더라고, 공포 영화인 줄 알았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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