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언니네 산지직송3' 화면 캡처
노윤서가 언니들의 칭찬에 뿌듯해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배우 염정아, 김선영, 노윤서, 강유석 그리고 깜짝 등장한 박해준이 경남 통영에서 뭉쳤다.
박해준, 강유석이 낚시하러 간 사이 다른 멤버들이 아침밥을 준비했다. 언니들이 열심히 요리한 가운데 노윤서가 현관에서 어질러진 신발들을 발견했다.
노윤서는 그냥 지나치지 않고 곧바로 신발 정리에 나섰다. 먼저 신기 편한 방향으로 놓은 뒤 목이 긴 신발은 걸리지 않게 구석으로 뒀다. 슬리퍼까지 가지런하게 두자, 현관이 깔끔하게 정리됐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3' 화면 캡처
이내 둘째 언니 김선영이 발견했다. "신발 정리 누가 했어?"라는 말에 노윤서가 "제가 방금 했다"라고 답했다. 김선영이 "어머~ 예뻐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염정아 역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특히 염정아가 노윤서를 향해 "얘는 그런 걸 다 주의 깊게 보나 봐. 그것도 역시 미대 출신이라 그런가 봐"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옆에서 김선영이 "그럼~ 거슬리지!"라고 거들었다.
노윤서가 민망해하며 웃었다. "이것까지 미대랑 연결되는 거냐?"라면서도 "아~ 뿌듯하다. 이러려고 미대 졸업했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llll@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