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오상진 가족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오상진이 생후 50일 된 아들 오수호를 공개했다. 오상진을 똑 닮은 수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46세 '오집사' 오상진의 쉴틈없는 신생아 육아 현장도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어 손주의 50일을 축하하기 위해 오상진의 부모님이 총출동했다. 앞서 수호의 상태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예민한 모습을 보였던 오상진은 부모님에게도 예외 없이 "뽀뽀 안 돼, 구내염 옮아", "너무 흔든다"라고 당부하며 아들에게서 한시도 눈을 떼지 않았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